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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22-07-16
당신의 생각이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소가 되도록 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서도
그분의 영광이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라.
한 발짝 내디딜 만한 작은 땅까지도
전부 거룩하게 하라.
모든 시간과 장소를 하나님께 넘겨드려라.
그러면 당신은 그분을 올바르게 예배할 것이고,
그분은 그 예배를 받으실 것이다.

- A.W. 토저 -
 
peter 2022-07-14
하나님은 우리가 깨우칠 때까지
마지 못해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다.
열정적이신 그분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상황들에 간섭하기로
이미 영원 전부터 작정해 두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그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알고 계셨다.
죄인이기도 전에 구세주를 세우신 분이시다.
만일 우리가 구하기만 한다면
부활하시고 영원하신 예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그분은 늘 가까이에 우리를 기다리신다.
그 손길은 우리의 조각난 꿈과 쓰라린 아픔,
온갖 두려움과 실패의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
 
peter 2022-07-07
나는 그 동안 내게 일어 난 일들 중
의미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설령 상황이 우리가 바라는 것과 상충할지라도
결국 그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의 내 삶에 어떤 목적이 있다고 믿는데,
그것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
 
peter 2021-10-12
예수 그리스도께 기대어 이 땅의 삶을 완수한 다음,
우리는 완벽한 고통의 끝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살아남아 기다린다면 지금의 고통은 반드시 끝난다.
그리고 또 어려움은 찾아오겠지만
그것 또한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이 땅은 멈출 수 있어도,
저 천국은 한번 선택된 것은 멈출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반드시!
보장된 영원한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다.

김민정의 "이 고통을 멈출 수만 있다면" 중에서...
 
peter 2020-05-21
아프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고,
외롭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결코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픔과 외로움도
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아름다운 선물이지요
 
peter 2020-05-04
어떤 사람이 자신의 영적 감정들이나 경험들을
아주 감동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와 비슷하게 닮은 것은
무엇이든 성도들을 감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타인의 내면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의 삶을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신자는 말이 아닌 삶으로 자신의 신앙을 보여야 한다.
 
peter 2020-05-03
걸어가는 속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가고있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목적이다.
진정한 변화는 언제나 방향을 바꾸는 일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12:2절)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peter 2018-12-11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146:3~5절)
 
peter 2018-11-19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하나님의 문이 열린다.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는 말이 있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성공이 실패가 되기도 하고 실패가 성공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패했을 때 ”내가 실패했나?“라고 묻지 말고
”다음엔 뭘 해야 하지?“라고 물어야 한다.
로버츠 슐러 목사님은 아래의 말을 남겼다.
“실패는 하나님께서 그대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생각을 ....
 
peter 2018-11-15
우리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만 부르고 앉아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한 차원 높은 노래를 부르며
이웃과 공동체 전체를 위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봉사해야 한다.
이것이 감사를 아는 사람들의 삶이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삶이다.

- 이의용의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 중에서 -
 
peter 2018-11-08
당신은 죄인이다.
가망이 없는 심각한 죄인이다.
이제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죄인의 모습 그대로 오라.
그분은 당신의 모습 그대로 당신을 원하신다.
그분은 당신에게서 어떤 것도,
희생도 원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당신만을 원하신다.

- 본회퍼의 "신도의 공동생활"중에서 -
 
peter 2018-11-06
예수님의 명령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멍에를 예수님에게 놓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짐이 가벼워지며,
올바른 길을 안내하며 갈 능력을 받는다.

-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 중에서 -
 
peter 2018-11-05
진정으로 교회를 위한다는 것은
먼저 나 자신이 십자가앞에서 깨어지는 것이다.
방법을 동원하고 사람을 동원한다는 것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이고 인본주의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
결국 자기끼리만 좋은 공동체를 만들고 만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든지 예수님이 드러나야 하는 곳이다.
이 것이 진정으로 교회를 위하는 것이요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그리하려면 결국 내가 죽어야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다.
 
peter 2018-11-04
이 땅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활동을
완전히 만족할 만큼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분의 활동은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가 기대하지 않는 그곳에 계시며,
그곳에서 우리를 그분의 뜻대로 살도록 늘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며,
그분의 약속을 품고,
우리의 믿음이 이루어 지는 날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peter 2018-10-20
우리를 어렵게 하고 곤란에 빠뜨리고
근심하게 만들었던 그날들,
우리 안에 쓸쓸한 흔적을 남긴 그날들은,
우리가 그런 것들도 겸손히 감사하며,
“그분이 모든 것을 잘 되게 하셨다.”고 고백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우리의 마음에서 사라진다.
 
peter 2018-10-18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순종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뜻을 알지만 순종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진실된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높아지기 보다는 내가 높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협을 한다.
"교회를 위하여"라는 명분을 앞에 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명분도 세워지고 자신의
이름도 높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교회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민함이 없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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