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글쓴이 : peter
조회 : 203  
우리는 우리의 부족함을 잘 알면서도,
성령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경건한 삶으로
인도하시도록 하는 데에는 매우 느리다.
.........
그러나 우리가 머뭇거리고 지체하고 뒷걸음질을 칠지라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성실하고 온유하고 오래 참으시는 성령님은
우리를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끌기 위해 늘 애쓰신다.

- A.W. 토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중에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