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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ter
조회 : 655  
어떤 사람이 자신의 영적 감정들이나 경험들을
아주 감동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와 비슷하게 닮은 것은
무엇이든 성도들을 감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타인의 내면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의 삶을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신자는 말이 아닌 삶으로 자신의 신앙을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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