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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23-07-15
대개 여러분의 영혼을
어두움에 빠뜨리는 것은 노력의 결핍,
영적인 태만 등이다.
여러분은 그런 상태에서 평안히 살고 있는가?
여러분의 영적 전선에는 전혀 싸움이 없는가?
당신은 겉으로만 의무를 지키는 평탄한 길에 주저앉아
머무는 것에 만족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러는 동안 당신의 영혼이 죽어간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는가?
주님 안에서 생기를 찾으라!
주님 앞에서 먼지를 털어버리라.
강력한 축복을 얻기 위해 하나님과 씨름을 하라!

- "존 웨슬리 나의 삶이 되다." 중 -
 
peter 2023-02-01
지금까지 내가 절망하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내일은 온다"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어떤 내일일지는 모르지만 알 수 없지만
어쨌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내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용기가 생겼다.

- 미우라 아야코 -
 
peter 2023-01-23
은혜가 값비싼 까닭은
따르기를 촉구하기 때문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촉구하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값비싼 까닭은
인간의 생명을 대가로 치르기 때문이요,
인간에게 생명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값비싼 은혜란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 본회퍼 -
 
peter 2022-09-23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의 삶에 회개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표를 떼어 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
 
peter 2022-09-22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
 
peter 2022-09-21
존중, 이 시대에 거의 사라져 버린 덕목이다.
하지만 그 개념에는 여전히 우리를 움직이는 능력이 있다.
용기와 희생의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존중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다.
역대 최고 인기작들의 줄거리에는 늘 존중이 엮겨 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존중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일상 속에 나타나는 존중의 삶은
매우 낯선 개념이 되어 버린 것이다.
존중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중요한 열쇠이다.

존 비비어의 "존중" 중에서
 
peter 2022-09-21
사람들은 "뭐가 싫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출근하면서 운전하기가 싫고,
집을 청소하기가 싫고, 장보러 가기가 싫고,
청구서들을 납부하기가 싫고, 더운 여름이 싫고 등,
그냥 말뿐이지만, 그 말에는 힘이 있다.
뭔가를 하기 싫다고 말할 때마다
그것을 다음번에 즐겁게 하기가 더 힘들어진다.
당신에게 힘든 그것을 즐긴다고 말하기 시작하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말하라.
그러면 곧 당신은 그것들을 더 즐기게 될 것이다.
우리의 말로 우리를 어떤 것에 더 집중하게 할 수도 있고,
거기서....
 
peter 2022-07-16
당신의 생각이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소가 되도록 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서도
그분의 영광이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라.
한 발짝 내디딜 만한 작은 땅까지도
전부 거룩하게 하라.
모든 시간과 장소를 하나님께 넘겨드려라.
그러면 당신은 그분을 올바르게 예배할 것이고,
그분은 그 예배를 받으실 것이다.

- A.W. 토저 -
 
peter 2022-07-14
하나님은 우리가 깨우칠 때까지
마지 못해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다.
열정적이신 그분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상황들에 간섭하기로
이미 영원 전부터 작정해 두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그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알고 계셨다.
죄인이기도 전에 구세주를 세우신 분이시다.
만일 우리가 구하기만 한다면
부활하시고 영원하신 예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그분은 늘 가까이에 우리를 기다리신다.
그 손길은 우리의 조각난 꿈과 쓰라린 아픔,
온갖 두려움과 실패의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
 
peter 2022-07-07
나는 그 동안 내게 일어 난 일들 중
의미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설령 상황이 우리가 바라는 것과 상충할지라도
결국 그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의 내 삶에 어떤 목적이 있다고 믿는데,
그것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
 
peter 2021-10-12
예수 그리스도께 기대어 이 땅의 삶을 완수한 다음,
우리는 완벽한 고통의 끝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살아남아 기다린다면 지금의 고통은 반드시 끝난다.
그리고 또 어려움은 찾아오겠지만
그것 또한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이 땅은 멈출 수 있어도,
저 천국은 한번 선택된 것은 멈출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반드시!
보장된 영원한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다.

김민정의 "이 고통을 멈출 수만 있다면" 중에서...
 
peter 2020-05-21
아프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고,
외롭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결코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픔과 외로움도
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아름다운 선물이지요
 
peter 2020-05-04
어떤 사람이 자신의 영적 감정들이나 경험들을
아주 감동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와 비슷하게 닮은 것은
무엇이든 성도들을 감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타인의 내면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의 삶을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신자는 말이 아닌 삶으로 자신의 신앙을 보여야 한다.
 
peter 2020-05-03
걸어가는 속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가고있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목적이다.
진정한 변화는 언제나 방향을 바꾸는 일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12:2절)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peter 2018-12-11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146:3~5절)
 
peter 2018-11-19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하나님의 문이 열린다.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는 말이 있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성공이 실패가 되기도 하고 실패가 성공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패했을 때 ”내가 실패했나?“라고 묻지 말고
”다음엔 뭘 해야 하지?“라고 물어야 한다.
로버츠 슐러 목사님은 아래의 말을 남겼다.
“실패는 하나님께서 그대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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