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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8-09-30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언어를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판단을 하며,
예수님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peter 2018-09-29
의인이 받는 보상은
이 세상에서의 행복이나 권력이나 영광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는 것이다.

- 본회퍼의 “시편 명상” 중에서 -
 
peter 2018-09-28
모든 은혜와 능력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분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단 한 가지 선한 생각도 우리에게서 나올 수 없다.
이것을 알고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A.W. 토우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중에서 -
 
peter 2018-09-27
우리는 우리의 부족함을 잘 알면서도,
성령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경건한 삶으로
인도하시도록 하는 데에는 매우 느리다.
.........
그러나 우리가 머뭇거리고 지체하고 뒷걸음질을 칠지라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성실하고 온유하고 오래 참으시는 성령님은
우리를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끌기 위해 늘 애쓰신다.

- A.W. 토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중에서 -
 
peter 2018-09-26
광야는 저주의 시간만이 아니다
우리가 뜨거운 기도의 사람,
겸손한 예배자로 거듭나는 시간이 광야다.
그야말로 눈에 보이는 상황은 재앙같지만,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평안, 곧 하나님의 샬롬으로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다.
그래서 광야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 한홍 목사님의 "내게 힘을 주는 교회" 중에서 -
 
peter 2018-09-25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해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으로 보이며, 활기찬 사람은 까부는 것처럼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어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둔하게 보인다.

그러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척하는 사람은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은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은 활기차 보이고,
실없는 사람은 밝아 보이고, 둔한 사람은 든든해 보인다.

결국 내가 문제이지
다른 이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peter 2018-09-24
용서함으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며,
용서함으로
자기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게 되며,
오직 다른 사람을 돕고 섬길 수 있습니다.
용서한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죄를 묻지 않으시고,
벌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 본회퍼의 "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중에서 _
 
peter 2018-09-23
종종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모습과 염려에 매우 괴로워하고 눌리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다른 모든 것을 물리치고
우리에게 전달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 본회퍼의 "신도의 공동생활" 중에서 -
 
peter 2018-09-21
기도는 단지 마음을 쏟아놓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마음이 가득 차 있든 비어 있든 상관없이
하나님께 가는 길을 찾고 그분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 본회퍼의 성경의 기도책 중에서 -
 
peter 2018-09-20
믿는 자만이 순종하고,

순종하는 자만이 믿는다.

- 본 회퍼의 "나를 따르라" 중에서 -
 
peter 2018-09-18
"앗! 예수님 아픕니다 왜 때리십니까?"

"이제야 나의 얼굴을 보는구나!"

"........."

"왜 때려야만 나의 얼굴을 바라보고,
나의 소리를 듣는 게냐?"

"........."

아프지 않길 소망하고 넘어지지 않길 기도한다.
그러나 아파야 성숙하고 넘어져야 깨닫는 인생이다.

목사가 어찌 이리도 무지한가.... "예수님과의 대화 - 김문선"
 
peter 2018-09-11
하나님의 사랑은 가득 찬 손 보다는
비어 있는 손을 채우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최악을 추적하여 최선으로 만드십니다. -본 회퍼-

오늘도 나를 만드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대하며 의지합니다.
 
peter 2017-08-07
여름 마지막 행사인 학생회 수련회가
금주 목요일부터 2박 3일간 있네요.
마지막까지 관심가져 주시고 기도바랍니다.
 
peter 2017-08-01
8월의 첫날이네요.
많이 무덥긴 하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는
8월달이 되길 기도합니다.
더욱 감사하는 8월을 기대합니다.
홧팅입니다!!!
 
peter 2017-07-24
금주 토요일 유치부 성경학교를 시작으로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회 수련회가 있네요.
여름행사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에 함께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peter 2017-07-04
2017년도 전반기가 지나가고 이제 후반기가 시작되었네요.
남은 시간들을 조금 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감사하고, 더욱 기도하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루 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연약한 자를 더욱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마음을 채워 나가는 2017년도 남은 날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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