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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6-01-11
오늘 특별새벽기도회 첫날이 지났네요
주신 은혜 감사드리고
내일 새벽은 더욱 크신 은혜를 사모합니다
우리 모두 새벽에 기도로 모입시다.
 
코람데오 2016-01-07
2016년 새해 건강 하시고 하나님께 사랑받은 우리순복음교회가 되도록 응원합니다..^^
 
peter 2016-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디어 2016년이 되었네요
2016년에는 우리순복음교회가
오직 복음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복음 앞에』 세워지는 한 해이길 소망합니다
복음이 우리의 모든 삶의 답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질문과 기도의 답이 복음이 되는 해,
오직 복음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해,
복음이 우리의 소망이 되는 해,
성령 충만함을 받는 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해,
그리스도 주변에서 서성이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해,
예수를 만나 구원의 은....
 
peter 2015-12-28
2015년 마지막 주일이 지났네요
이제 남은 4일을 주님 안에서 잘 갈무리 하시고
주님이 허락하시는 새날인
2016년을 잘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금주도 주님과 함께 승리합시다.
 
제주사랑 2015-12-17
아름다운 교인분들,목사님,그리고 제주 사랑합니다. 오늘같이 날씨 좋은 날.새벽길을 걸어서 교회를 가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뮤비폐인 2014-02-21
바라는 욕망의 기도를 많이 해왔지만 지금은 욕심이 사라지고 단순히 "오늘 그냥 눈뜨고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 라는 소박한 기도만 하게됩니다...한때 기도하고 고수했었던 [ 패기와 사명과..개인의 신념과 책임감 ] 이 4가지 단어는 이젠 저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단어가 됐다는 느낌이 들면서 슬퍼해야할지(?) 좋아해야할지(?) 분간이 안됩니다
 
뮤비폐인 2014-02-21
어떻게보면 저한태는 지금 이 시기가 가장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잠깐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누리면서 다시 2014년 중후반에 다가올 전쟁같은 나날을 대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큰산을 하나 넘으면 넘을수록 말이나 행동에 더더욱 신중해지고 말수는 줄어들며 친한 친구조차 만나는게 조심스러워 지고 더욱 소심(?) 해지는것 같습니다...몸과 외모만 20대지..생각과 행동은 이미 40~50대 같네요 ㅠㅠ
 
뮤비폐인 2014-02-21
2월16일날도 손님이 많아서 교회를 나오지못하고 출근했습니다 ~5일 후에야 설교영상을 봤습니다...제가 몇달전에 너무나도 힘든일을 겪고나서부터 점점 약해지는게 느껴지고 더이상 맘고생하기 싫고 인간관계에 치여서 살고싶지 않아서 지금까지 몇달동안 아주 조용히 살고 있고 안주하고 있다는걸 느껴졌습니다. 제스스로 더이상의 도전은 또 전쟁이 기다리는걸 잘 알기에 제가 영적으로 너무나도 지쳐있어서 주저않고 잠시 쉴 생각을 계속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됩니다!
 
뮤비폐인 2013-12-04
5달만에 교회 방명록의 글 남깁니다 ~큰산을 여러번 넘는일 통해서 그나마 주님과 가까워지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교회예배당을 떠올릴때마다 먼가 따뜻하네요^^
 
코보 2013-09-28
이제야 안방문 두드립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뮤비폐인 2013-07-09
몇달만의 방명록에 다시한번 인사를 남깁니다 ~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내일이 낫고 내일보다 모레가 나은 감사의 삶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헤앙스 2013-05-18
교회에 있는 기도요청 카드에 기도요청을 하면 기도해 주는
중보기도단 인원은 총 몇 명인가요?
 
peter 2013-01-01
2013의 새해는 우리교회와 성도 각 가정과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최고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교회의 표어처럼
생명을 살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한 목사는 더욱 기도하고 더욱 말씀에 충실하겠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귀한 교회를
함께 동역하며 행복하게 주님을 섬기는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의 기도로 일본 오사카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집사님들 청년들 잘 계시죠~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을 위해서 여기서 기도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오사카순복음교회에서 청년부담당을 하게 되었어요. 가끔 생각나실 때마다 기도해주세요.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2012년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사랑 2012-12-07
여~러~분~ 저희 지성 요양 병원 5주년 기념 행사 오늘 했어요... 늘 병원전도 오신 목사님, 사모님 ,권사님들, 집사님들 감사해요
2008년 2월 11일에 제가 이곳에 왔더라구요 하나님과 함께 왔기에 가능했던것 같아요..늘 기도해주시는 교회 성도님들께도 감사해요
예배 드릴 수 있께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 받으시길,,,,기도해요
 
그동안 부족했지만 많은 사랑과 귀하게 여겨주심을 감사합니다.우리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항상 건강들 하시고 기억나실 때마다 중보기도해 주세요. 다음에는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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