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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2012-03-12
다들 기도로 성실하고 정직하고 최선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 의지하는 한주 되시길 바래요~
오늘도 기도를 못하고 나왔습니다.ㅠ
화장실이라도 가서 하고 와야 겠어요.
모두 좋은 한주 되세요~^^
 
돼지 2012-03-08
아직도 마음 한 켠에 아프게 남는다...
 
돼지 2012-03-08
실로 오랫만에 병원전도에 합세했었다
안보이시는 분들도 있었고 새로 오신 분들도 함께 예배를 드렸었다
찬송을 부르다가 문득 한 할머니에게 눈길이 멈췄는데 아! 찬송내내 눈물을 흘리고 계신모습이 내게 감동으로 다가왔고
그 할머니의 아픔의 연륜이 ( 어떤 아픔이었는지 모르지만) 내게 전해져 알수없는 연민이 밀려왔다
찬송이 채 끝나기도 전에 딸이 와서 할머니는 일어서 가셨지만 할머니의 빈자리가 내내 눈에 아른거렸다
무엇이 그 할머니의 눈에 이슬이 맺히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잔잔한 감동의 여운이
 
주사랑 2012-03-08
2012년 병원 전도 첫 예배 일 입니다.
 
주사랑 2012-03-06
공지합니다.
3월 11일 오후예배는 제2여선교 헌신예배 입니다.
여선교 회원님들의 적극적 참석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복장은 흰색 티나 남방 검정 바지나 치마 입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그대들의 얼굴이 꼭 보고 싶소이다.
 
뮤비폐인 2012-03-05
몇달 공백에 드뎌 오늘 첫출근했습니다...긴장이 너무 되더라고요 하지만 오로지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함으로써 일을 성실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_ 그리고 돌아와서는 감사함으로써 주님안에서 안전하게 하루를 보냄에 감사드리고 청년부지체들과 나머지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했지만 새벽월삭 못나간게 계속 맘에걸리네요_ 일 사정상 어떻게든 새벽기도 나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
 
돼지 2012-03-05
오늘 새벽기도는 충격 , 은혜 , 눈물의 순서였습니다.
우리가 중보했던 꿈의숫자 30명에 거의 근사치 였었고(우리 교인만) 청년들의 참석에 코끝이 찡해오던
은혜의 새벽제단 이었습니다
아마 저뿐만이 아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가 아닌 , 항상 이런시간들이 영원히 이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 삼습니다
 
주사랑 2012-03-05
출근입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많은 일들과 사람들 사이에도 믿음 흔들리지 않고 주일 날 받은 은혜 대로 살아 남길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생각이 많고 말이 많으면 죄 짓기 쉽다는 말씀, 오늘도 단순한 생각과 적은 말들로 주님 안에서 승리 하길 기도 합니다.
 
peter 2012-03-03
춘계대방문중인 금주 내내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맑음이네요
내일 주일 날 또 비가 온다네요 ^^
주일을 기대하며 한 주간 보내셨죠?
내일 기쁜 얼굴로 승리의 깃발을 흔들며 주님께 나아오세요.
그 무엇도 주님께 나아가는 우리를 막지 못하게 담대하세요.
내일 기쁜 얼굴로 뵙겠습니다
 
뮤비폐인 2012-03-02
멀쩡한 손으로 방명록에 믿음의 고백을 할수 있는것 자체가 그저 감사하고 또 " 항상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군하 동행하시는군아!" 라고 느낄때마다 감사하고 감사할거를 찾다보니 알고보면 세상에서 제가 가장 행복한사람인것 같습니다^^ 모두 주님안에서 감사할꺼 찾아봐요 행복은 멀리 있지않다는걸 느낄수있어요
 
뮤비폐인 2012-03-02
요즘에는 제가 주님안에서 숨쉬고 멀쩡하게 살아있고 멀쩡한 눈으로 성경책을 볼수있고 멀쩡한 입으로 주님께 호소하면서 기도할수 있고 건강한 몸으로 주님에게 봉사할수 있고 교회안에서 나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 청년부 형제자매들 같은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주시고 목사님과 전도사님 같은분이 제 옆에서 같이 기도해주시고 항상 주말에 어머니하고 믿음의 대화를 할수 있는것 자체가 감사하고, 비록 지금은 궁핍하지만 궁핍한 가운데서 주님을 더 가까이 할수 있는시간이 많아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돼지 2012-03-02
구역예배도 은혜였지만 예배후에 가지는 교제는 많은 양식이 되고 위로가 되며 소울할수있는시간이 된다.
그러면서 답도 얻게되고 아 ! 그런 방법도 있었구나 하는 깨우침도 얻게 되는것 같다.
쉽게 내어놓기 힘들었던 ,그래서 .하나님보다 항상 앞서가기만 하는 나의 신앙을 또 되집어 보게한 시간이었다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가지 말라던 말씀을 다시한번 마음에 담아본다.
제발 !! 제발 !! 앞서 가지 말자.......
제~~~발;;;
 
왕눈이 2012-03-02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쳐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바라고 주만 바라볼찌라
 
주사랑 2012-03-02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내 안에 우리 성도님들 안에 하나님의 성령의 불이 내리길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뮤비폐인 2012-03-01
주님의 인도하심과 목사님.권사님 여러성도님들 기도덕분으로 인해서 청년부 1박2일 수련회 주님의 믿음안에서 너무나도 좋은시간되고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여러가지로 [ 감사합니다^^]
 
주사랑 2012-02-29
감사가 불평으로 변화는 순간 빨간 불 이죠. 주님 ! 내 안에 감사와 평강이 자리 잡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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