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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ter
조회 : 813  
진정으로 교회를 위한다는 것은
먼저 나 자신이 십자가앞에서 깨어지는 것이다.
방법을 동원하고 사람을 동원한다는 것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이고 인본주의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
결국 자기끼리만 좋은 공동체를 만들고 만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든지 예수님이 드러나야 하는 곳이다.
이 것이 진정으로 교회를 위하는 것이요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그리하려면 결국 내가 죽어야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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