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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
글쓴이 : 코람데오                   날짜 : 2011-08-27 (토) 22:36 조회 : 4245

하나님의 방법

 

등장인물 : 15명

 

지성미가 넘치는 아나운서가 입장한다.

잠시 후 16명의 청년들이 아나운서의 말에 따라서 입장하게된다.

주어진 각각의 성경인물들로 분장하여 무대에 1열로 선다.

그리고 자신의 부분의 연기가 시작될때는 무대 앞으로 나오게 한다.

 

아나운서 : 하나님께서 당신을 쓰실 수 없다고 느껴질때,

당신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을때, 다음의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다음의 사람들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 스스로를 이겨낸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제 14명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폭죽을 터뜨리며 화려한조명과 경쾌한음악)

아나운서 : 노아는 술취한 사람이었습니다.

노아 : 안녕하세요. 저는 노아입니다.

저는 당세에 완전한 의인이며 하나님과 동행한 자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는 술에 빠져서 결국은 저의 수치를 드러내고 잠든적이 있었습니다.

아나운서 : 아브라함은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기 힘들었습니다.

아브라함 : 반갑습니다. 저는 아브라함입니다. 과연 역사속에서 저만큼 하나님의 기도응답이 늦었던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그것도 100세때 아들을 주신다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사실을요. 사실 저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까지 참으로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인내한 결과로 저는 오늘날까지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삶속에서 약속을 반드시 지키셨습니다.

아나운서 : 야곱은 거짓말쟁이였습니다.

야곱 : 저는 야곱입니다. 저는 거짓말쟁이로 유명합니다.

저는 아버지 요셉을 속여서 형의 축복을 가로 챈 적이 있습니다. 저는 결국 쌍둥이 형 에서를 피해 라반에게로 도망가서 20년동안을 가족도 보지 못하고 죽어라 고생만 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힘든 과정에서 저는 오히려 잘못을 늬우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거듭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많이 누렸습니다.

아나운서 : 요셉은 질투와 미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버지 야곱의 12명의 아들 중 11번째 아들 요셉입니다.

저는 형들의 질투와 미움을 받아 상인에게 팔려 애굽으로 간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 노예생활만 생각하면 지긋지긋합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방법을 믿었습니다. 그 힘든 고난의 시간들도 장차 누리게 될 영광과는 족히 비교 할 수 없다는 것을요. 결국 저는 하나님이 주신 시험을 이겨내고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잃었던 가족들과 형들도 다시 얻게 되었답니다.

아나운서 : 모세는 늙었으며 말을 잘못했습니다.

(더듬거리며)저는 모세입니다. 저는 사람을 죽였고 미디안 땅으로 도망친 후 나이 80세가 될 때까지 조용히 죽어 지냈다고 보면됩니다. 80세가 되고, 비로소 하나님이 저를 쓰셨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말을 더듬고 말주변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하여 홍해를 가르시는 기적을 행하시고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존경을 받았고 역사 속의 위대한 인물이 되었지요.

아나운서 : 다윗은 간음하고 살인하였지요.

다윗 : 네. 맞습니다. 저는 간음했으며 살인자였습니다. 저는 유독 여자에겐 너무나 약합니다. 밧세바를 아내로 취하고 그 남편을 죽이기 까지 했으니 저야말로 가장 큰 죄인이죠. 그러나 진정한 눈물의 회개로 말미암아 용서를 받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저를 하나님께서 다시 사랑해주시고 위로까지 해주셨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십니다.

아나운서 : 엘리야는 극심한 우울증 환자였습니다.

엘리야 : 저는 혼자서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400명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었지요. 하지만 사악한 왕후 절대강자 이세벨만큼은 혼자 싸울 용기가 없었기에 로뎀나무에서 죽기를 청했습니다. 정말 괴로웠습니다. 저는 항상 혼자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않는 7000명이 저의 곁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저는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아나운서 :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도망자였습니다.

요나 :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도망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벌을 받아서 굉장히 큰 물고기한테 잡아 먹힌적도 있습니다. 그 만큼 저는 고집이 센사람이었죠. 3일동안 물고기 배속에 있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말할 수 없는 썩은 냄새와 두려움으로 차라리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 말씀을 끝내 순종했습니다. 니느훼사람 12000명에게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저는 부족하였지만 위대한 선지자로 영원히 기록될것입니다.

아나운서 : 욥은 파산하였습니다.

저는 욥입니다. 저는 성경에서 고난의 대명사입니다. 오늘 이 짧은 시간에 어찌 저의 연단의 과정을 다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건강, 나의 모든 재산과 자녀들까지 모두 거두어 가셨지요. 그러니 여러분들~ 부디 힘을 내시고 이겨 내십시오. 저보다 더 하시겠습니까? 고난의 선배로서 말씀드리기로 고난이 절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을 통해서 제가 더욱 아름다운 인격이 되었고 하나님께 더욱 정금과 같이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끝내는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셨던것보다 더 크게 축복해주셨습니다.

아나운서 :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부인하였습니다.

베드로 : 다른 11명의 제자들은 질투해서 부인하겠지만 저는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베드로입니다. 예수님이 저를 많이 이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습니다. 부인한 정도가 아니라 그 위대한 주님을 저주까지 했습니다. 저는 늘 죄책감에 사로 잡혔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부활하셔 오셨을때도 저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은 저를 끝없이 눈물 짓게 합니다.

아나운서 : 도마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도마 : 저는 참 의심 많은 성격입니다. 저는 제 눈으로 꼭 확인해야 의심이 풀립니다. 저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직접 손으로 넣어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그 일만 생각하면 눈물이 흐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심이 많은 저 까지도 제자를 삼아주신 최고의 주님이십니다.

아나운서 : 레아는 못생겼었습니다.

레아 : 저는 제가 봐도 진짜 못생겼습니다. 제 얼굴을 보는 모든 남자는 욕을 했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자신감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의 얼굴을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싫어하고 저주할지라도 저는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입니다. 진실로 주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아나운서 : 삭개오는 왕따였습니다.

삭개오 : 저는 키도 작고 가난했기에 콤플렉스가 많았습니다. 저는 제 부족함을 감추기 위해, 그래서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살았죠. 앞만보고 달려왔죠. 저는 어느덧 세리장이 되었고 부자의 삶을 살게되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의 세금을 걷었기에 늘 미움을 받았지요.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내가 원하는 부요함을 얻었지만 저는 늘 공허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알아주는 사람, 제 이름을 진심으로 불러주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었습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주님을 만난 후에... 주님밖에 없다는것을요.

아나운서 : 마르다는 모든 일에 대해 근심하였습니다.

마르다 : 안녕하세요. 저는 마르다입니다. 저는 염려, 근심이 많습니다. 오죽하였으면 예수님께서 저에게 근심이 많다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셨겠습니까? 저는 내일일을 걱정하며 염려하며 하루하루 불안하게 살았고 평안이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내마음이 내 마음대로 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저는 알았습니다. 모든 근심걱정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증거였습니다. 저는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모든것을 주님께 맡겨버립니다. 이제는 마음이 이렇게 가벼울수 없습니다.

아나운서 :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이 씌였었습니다.

저는 갈릴리 서쪽 막달라 출신으로‘일곱귀신’에 시달린적이 있습니다. 저는 악령으로 인하여 저 자신의 모습을 잃었습니다. 두려움으로 시달린 저에게 어느날 주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때 저안에 있는 모든 악령을 떠나갔습니다. 예수님이 저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모든 능력과 권세... 우리 주님께 있습니다.

아나운서 : 더 이상의 핑계는 없습니다!!!

"약한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기때문에 쓰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주 불완전한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열심.

오늘 이자리에 와주신 15명의 믿음의 선진들,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15명의 믿음의 선진들이 이시간의 여러분들을 위해서 아카펠라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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