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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ter
조회 : 803  
우리를 어렵게 하고 곤란에 빠뜨리고
근심하게 만들었던 그날들,
우리 안에 쓸쓸한 흔적을 남긴 그날들은,
우리가 그런 것들도 겸손히 감사하며,
“그분이 모든 것을 잘 되게 하셨다.”고 고백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우리의 마음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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