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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ter
조회 : 780  
이 땅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활동을
완전히 만족할 만큼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분의 활동은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가 기대하지 않는 그곳에 계시며,
그곳에서 우리를 그분의 뜻대로 살도록 늘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며,
그분의 약속을 품고,
우리의 믿음이 이루어 지는 날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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