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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8-12-11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146:3~5절)
 
peter 2018-11-19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하나님의 문이 열린다.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는 말이 있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성공이 실패가 되기도 하고 실패가 성공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패했을 때 ”내가 실패했나?“라고 묻지 말고
”다음엔 뭘 해야 하지?“라고 물어야 한다.
로버츠 슐러 목사님은 아래의 말을 남겼다.
“실패는 하나님께서 그대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생각을 ....
 
peter 2018-11-15
우리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만 부르고 앉아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한 차원 높은 노래를 부르며
이웃과 공동체 전체를 위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봉사해야 한다.
이것이 감사를 아는 사람들의 삶이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삶이다.

- 이의용의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 중에서 -
 
peter 2018-11-08
당신은 죄인이다.
가망이 없는 심각한 죄인이다.
이제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죄인의 모습 그대로 오라.
그분은 당신의 모습 그대로 당신을 원하신다.
그분은 당신에게서 어떤 것도,
희생도 원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당신만을 원하신다.

- 본회퍼의 "신도의 공동생활"중에서 -
 
peter 2018-11-06
예수님의 명령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멍에를 예수님에게 놓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짐이 가벼워지며,
올바른 길을 안내하며 갈 능력을 받는다.

-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 중에서 -
 
peter 2018-11-05
진정으로 교회를 위한다는 것은
먼저 나 자신이 십자가앞에서 깨어지는 것이다.
방법을 동원하고 사람을 동원한다는 것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이고 인본주의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
결국 자기끼리만 좋은 공동체를 만들고 만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든지 예수님이 드러나야 하는 곳이다.
이 것이 진정으로 교회를 위하는 것이요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그리하려면 결국 내가 죽어야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다.
 
peter 2018-11-04
이 땅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활동을
완전히 만족할 만큼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분의 활동은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가 기대하지 않는 그곳에 계시며,
그곳에서 우리를 그분의 뜻대로 살도록 늘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며,
그분의 약속을 품고,
우리의 믿음이 이루어 지는 날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peter 2018-10-20
우리를 어렵게 하고 곤란에 빠뜨리고
근심하게 만들었던 그날들,
우리 안에 쓸쓸한 흔적을 남긴 그날들은,
우리가 그런 것들도 겸손히 감사하며,
“그분이 모든 것을 잘 되게 하셨다.”고 고백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우리의 마음에서 사라진다.
 
peter 2018-10-18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순종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뜻을 알지만 순종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진실된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높아지기 보다는 내가 높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협을 한다.
"교회를 위하여"라는 명분을 앞에 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명분도 세워지고 자신의
이름도 높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교회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민함이 없이 말이다.
 
peter 2018-10-06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고백하고 증언하며
동시에 그 진리의 대적을 사랑한다는 것은......
실로 좁은 길이다.

-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 중에서 -
 
peter 2018-10-04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능력을 받아야 할
절실한 필요를 깨달으면서 하나님 앞에 나온다.
우리는 그분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완전히 통치하시기를 구한다.
그런 후에는 그분이 그렇게 하시리라고 단순히 믿는다.
그러면 실제로 그분은 그렇게 하신다.

- 조이 도우슨의 “내가 닮고 싶은 예수” 중에서 -
 
peter 2018-10-02
처절한 고난의 밑바닥을 경험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은혜를 내 삶에 담는 것이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이 은혜는 빛을 발하리라.
 
peter 2018-09-30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언어를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판단을 하며,
예수님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peter 2018-09-29
의인이 받는 보상은
이 세상에서의 행복이나 권력이나 영광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는 것이다.

- 본회퍼의 “시편 명상” 중에서 -
 
peter 2018-09-28
모든 은혜와 능력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분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단 한 가지 선한 생각도 우리에게서 나올 수 없다.
이것을 알고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A.W. 토우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중에서 -
 
peter 2018-09-27
우리는 우리의 부족함을 잘 알면서도,
성령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경건한 삶으로
인도하시도록 하는 데에는 매우 느리다.
.........
그러나 우리가 머뭇거리고 지체하고 뒷걸음질을 칠지라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성실하고 온유하고 오래 참으시는 성령님은
우리를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이끌기 위해 늘 애쓰신다.

- A.W. 토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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