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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23-02-01
지금까지 내가 절망하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내일은 온다"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어떤 내일일지는 모르지만 알 수 없지만
어쨌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내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용기가 생겼다.

- 미우라 아야코 -
 
peter 2023-01-23
은혜가 값비싼 까닭은
따르기를 촉구하기 때문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촉구하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값비싼 까닭은
인간의 생명을 대가로 치르기 때문이요,
인간에게 생명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값비싼 은혜란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 본회퍼 -
 
peter 2022-09-23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의 삶에 회개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표를 떼어 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
 
peter 2022-09-22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
 
peter 2022-09-21
존중, 이 시대에 거의 사라져 버린 덕목이다.
하지만 그 개념에는 여전히 우리를 움직이는 능력이 있다.
용기와 희생의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존중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다.
역대 최고 인기작들의 줄거리에는 늘 존중이 엮겨 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존중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일상 속에 나타나는 존중의 삶은
매우 낯선 개념이 되어 버린 것이다.
존중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중요한 열쇠이다.

존 비비어의 "존중" 중에서
 
peter 2022-09-21
사람들은 "뭐가 싫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출근하면서 운전하기가 싫고,
집을 청소하기가 싫고, 장보러 가기가 싫고,
청구서들을 납부하기가 싫고, 더운 여름이 싫고 등,
그냥 말뿐이지만, 그 말에는 힘이 있다.
뭔가를 하기 싫다고 말할 때마다
그것을 다음번에 즐겁게 하기가 더 힘들어진다.
당신에게 힘든 그것을 즐긴다고 말하기 시작하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말하라.
그러면 곧 당신은 그것들을 더 즐기게 될 것이다.
우리의 말로 우리를 어떤 것에 더 집중하게 할 수도 있고,
거기서....
 
peter 2022-07-16
당신의 생각이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소가 되도록 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서도
그분의 영광이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라.
한 발짝 내디딜 만한 작은 땅까지도
전부 거룩하게 하라.
모든 시간과 장소를 하나님께 넘겨드려라.
그러면 당신은 그분을 올바르게 예배할 것이고,
그분은 그 예배를 받으실 것이다.

- A.W. 토저 -
 
peter 2022-07-14
하나님은 우리가 깨우칠 때까지
마지 못해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다.
열정적이신 그분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상황들에 간섭하기로
이미 영원 전부터 작정해 두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그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알고 계셨다.
죄인이기도 전에 구세주를 세우신 분이시다.
만일 우리가 구하기만 한다면
부활하시고 영원하신 예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그분은 늘 가까이에 우리를 기다리신다.
그 손길은 우리의 조각난 꿈과 쓰라린 아픔,
온갖 두려움과 실패의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
 
peter 2022-07-07
나는 그 동안 내게 일어 난 일들 중
의미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설령 상황이 우리가 바라는 것과 상충할지라도
결국 그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의 내 삶에 어떤 목적이 있다고 믿는데,
그것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
 
peter 2021-10-12
예수 그리스도께 기대어 이 땅의 삶을 완수한 다음,
우리는 완벽한 고통의 끝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살아남아 기다린다면 지금의 고통은 반드시 끝난다.
그리고 또 어려움은 찾아오겠지만
그것 또한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이 땅은 멈출 수 있어도,
저 천국은 한번 선택된 것은 멈출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반드시!
보장된 영원한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다.

김민정의 "이 고통을 멈출 수만 있다면" 중에서...
 
peter 2020-05-21
아프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외로움이 있고,
외롭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결코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픔과 외로움도
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아름다운 선물이지요
 
peter 2020-05-04
어떤 사람이 자신의 영적 감정들이나 경험들을
아주 감동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와 비슷하게 닮은 것은
무엇이든 성도들을 감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타인의 내면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의 삶을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신자는 말이 아닌 삶으로 자신의 신앙을 보여야 한다.
 
peter 2020-05-03
걸어가는 속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가고있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목적이다.
진정한 변화는 언제나 방향을 바꾸는 일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12:2절)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peter 2018-12-11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146:3~5절)
 
peter 2018-11-19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하나님의 문이 열린다.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는 말이 있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성공이 실패가 되기도 하고 실패가 성공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패했을 때 ”내가 실패했나?“라고 묻지 말고
”다음엔 뭘 해야 하지?“라고 물어야 한다.
로버츠 슐러 목사님은 아래의 말을 남겼다.
“실패는 하나님께서 그대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생각을 ....
 
peter 2018-11-15
우리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만 부르고 앉아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한 차원 높은 노래를 부르며
이웃과 공동체 전체를 위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봉사해야 한다.
이것이 감사를 아는 사람들의 삶이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삶이다.

- 이의용의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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